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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신년사] 이춘희 세종시장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아옵니다.2018년 한해도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존경하는 시민 여러분,올해는 국민의 힘으로 나라를 바로 세운 역사적인 해입니다.또한 대선 과정에서 국민들께서 보여준 수준 높은 시민의식은 저를 비롯
세종매일   2017-12-28
[오피니언] [신년사] 고준일 세종시의회 의장
존경하는 세종시민 여러분!2018년 희망찬 무술년 새해가 다가옵니다.먼저, 올 한해동안 세종시 발전을 위해 따뜻한 격려와 관심으로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세종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세종시민 여러분!2018년도는 대한민국
세종매일   2017-12-28
[오피니언] [신년사]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희망찬 2018년 새해가 밝아옵니다.올해는 나라의 큰 틀이 바뀐 해였습니다. 전국 대학교수들이 해마다 연말에 선정하는 사자성어로 ‘파사현정(破邪顯正)’을 꼽았다고 합니다.그릇된 것을 깨고 바른 것을 드러낸다는 뜻입니다. 그 말처럼 시민들이 마음을 모아
세종매일   2017-12-28
[오피니언] [기고] 임상전 바른정당 세종시당위원장
내가 알고 있는 보수란 오랜 풍습이나 전통의 가치를 중히 여기어 이를 계승 발전시킨다는 개념이다.즉 기존의 것을 보전해 이를 발전시킨다는 것을 말한다. 새로운 것이나 변화를 반대하고 전통적인 것만을 옹호하며 유지한다는 것이 아니다.어제의 진보가 오늘의
세종매일   2017-12-07
[오피니언] [기고] 2017 추석우편물 특별소통 소회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우체국 연례행사인 특별소통 기간 내 택배 우편물을 정시에 정상 소통하였다.우체국은 나라의 주요 행사에는 반드시 우편물 특별소통 기간을 정하고 전 직원이 투입하고 부족 인력은 임시 요원을 확보하여 우편 사명을 다하며 국정
세종매일   2017-10-30
[오피니언] 차별없는 사회가 정의로운 나라
현 정부의 국가비전은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이다.이는 전 정부의 무능과 국정농단으로 대통령 탄핵에까지 이른 사태를 치유하고 국민들에게 국민이 주인임을 다시금 되새기는 금과옥조의 선언서다.국민의 나라는 국민이 나라의 주인임을 알리고 국민 주
세종매일   2017-09-18
[오피니언] ‘전국 우정인의 열망, 우정청 설립’
1884년 우리나라 근대 우정이 태동한 지 133년이 되었다.우정의 역사는 1884년 우정총국을 효시로 1900년 대한제국 농상공부산하 통신원 설치와 1905년 예금, 1929년 보험 업무를 발판으로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 시 체신부로 발족하였다
세종매일   2017-09-04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우리나라는 7이라는 숫자를 유난히 좋아하는 것 같다.중국에서 유래된 12지간의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중에 마지막 해(亥)는 돼지를 뜻하는데 그 동물
세종매일   2017-08-21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어느 날 내공이 깊으신 신학자로부터 조셉캠벨의 영웅서사 활용 이란 주제의 강의를 듣게 되었다.조셉캠벨은 미국의 유명한 신화종교 학자이자 비교신화 학자이다.20세기 최고의 신화 해설자로 불리기도 한다. 소년 시절 북미대륙 원주민의 신화와 아더왕 전설이
세종매일   2017-07-31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돈을 잃으면 작은 것을 잃는 것이요, 명예를 잃으면 큰 것을 잃는 것이며,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사람들은 건강이 제일이라고 하면서도 건강하여 혈기왕성할 때는 잊고 살다가 건강을 잃고 나서야 비로소 실감하게 된
세종매일   2017-07-03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60억 인구를 태운 거대한 우주선인 지구는 태양을 한 바퀴 도는데 시속 10만 7천㎞로 1년이나 걸린다고 한다.또한 달은 지구 한 바퀴를 도는데 28일이 걸린다고 한다. 그리고 태양은 은하계를 한 바퀴 도는데 2억년이 걸린다고 한다.이 외에도 많은 별
세종매일   2017-06-08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우리 인간이 살아가면서 자연에 비유되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보고 경험하게 된다.그 한 예로써 꽃이 필 때는 곱고 예쁘게 보이지만 질 때는 떨어질 줄 모르고 빛이 바래도록 가지에 매달려 떨어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다해 흔들리는 것을 볼 때면 측은하기도 하
세종매일   2017-05-12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일출봉에 해 뜨거든 날 불러주오 / 월출봉에 달뜨거든 날 불러주오 / 기다려도 기다려도 님 오지 않고 / 빨래 소리 물레 소리에 눈물 흘렸네.이 노래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으로 사료되나 작사자가 누구인지 아는 사람은 드물 것 같다.이 가곡은
세종매일   2017-04-14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한 마을에 도인(道人)이 살고 있었다.그는 오로지 자기 보다는 마을 사람들을 위해서 살다시피 했으니 마을 사람들로 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을 만 했었다.그는 마을 사람끼리 분열과 분쟁이 있을 때는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원만하게 해결해주는 역할을
세종매일   2017-03-31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4년 동안 그리고도 미완성인 채로 끝났다는 모나리자. 모나리자가 단번에 걸작으로 손꼽힐 수 있었던 것은 입술 끝에 서린 신비로운 미소 때문이며 이는 500년동안 수수께끼에 쌓인 미소다.초상화의 주인공은 피렌체의 귀족인 프란체스코 델
세종매일   2017-02-27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이대로는 안 된다. 지금은 그 어느 시대보다도 국가관이 절실히 요구되는 때이다.동방의 나라! 동방의 예의지국! 전 세계가 존경하고 부러워하는 가장 위대한 민족이기에 정도 많고 한도 많은 것 아닌가! 또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는 많은 영웅이 구국 운동
세종매일   2017-02-10
[오피니언] [기고] 전 세종시의회 강용수 부의장
그녀는 1412년 프랑스 동부의 동래미라는 작은 마을에서 가난한 농부의 딸로 태어났다. 배운 것 없이 부모의 양떼를 몰고 다니며 성장한 소녀가 겨우 19살 때 종교 재판정에 선다.거기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마녀라는 판결을 받은 그녀는 이단. 배교자(背敎
세종매일   2017-01-23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인생은 항상 어디로 갈 것인가? 어떻게 갈 것인가? 를 고뇌(苦惱)하며 살아가고 있다.그래서 리더(Leader)의 역할이 필요하고 중요하다.리더(Leader)란 전체를 이끌어가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며 즉, 진정으로 원하는 세계를 만들어 가는 사람이 리
세종매일   2017-01-12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때, 그 때는 정치적으로 로마가 세계를 지배할 때다. 로마는 오로지 힘의 논리로 통치했다. 힘이 곧 정의였다. 힘으로 정복하여 힘으로 노예를 삼아 힘으로 그들의 주인이 되었다.사상은 헬레니즘(hellenism)이다. 헬라철학의
세종매일   2016-12-30
[오피니언] 세종시 한국토지공사 현장속에 암매장된 ‘수십만권의 일기장’
며칠전 세종시 한국토지공사(LH) 현장에서 실랑이가 벌어졌다.“심수동(沈洙東) 공적비를 왜 파괴하느냐?”식탁만한 크기의 콘크리트 구조물을 파괴하려고 하는 공사 현장 사람들과 이것을 지켜려고 포크레인에 몸을 던진 사람이 있었다.세종시 금남면 금병로 67
세종매일   201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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