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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2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차별없는 사회가 정의로운 나라
현 정부의 국가비전은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이다.이는 전 정부의 무능과 국정농단으로 대통령 탄핵에까지 이른 사태를 치유하고 국민들에게 국민이 주인임을 다시금 되새기는 금과옥조의 선언서다.국민의 나라는 국민이 나라의 주인임을 알리고 국민 주
세종매일   2017-09-18
[오피니언] ‘전국 우정인의 열망, 우정청 설립’
1884년 우리나라 근대 우정이 태동한 지 133년이 되었다.우정의 역사는 1884년 우정총국을 효시로 1900년 대한제국 농상공부산하 통신원 설치와 1905년 예금, 1929년 보험 업무를 발판으로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 시 체신부로 발족하였다
세종매일   2017-09-04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우리나라는 7이라는 숫자를 유난히 좋아하는 것 같다.중국에서 유래된 12지간의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중에 마지막 해(亥)는 돼지를 뜻하는데 그 동물
세종매일   2017-08-21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어느 날 내공이 깊으신 신학자로부터 조셉캠벨의 영웅서사 활용 이란 주제의 강의를 듣게 되었다.조셉캠벨은 미국의 유명한 신화종교 학자이자 비교신화 학자이다.20세기 최고의 신화 해설자로 불리기도 한다. 소년 시절 북미대륙 원주민의 신화와 아더왕 전설이
세종매일   2017-07-31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돈을 잃으면 작은 것을 잃는 것이요, 명예를 잃으면 큰 것을 잃는 것이며,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사람들은 건강이 제일이라고 하면서도 건강하여 혈기왕성할 때는 잊고 살다가 건강을 잃고 나서야 비로소 실감하게 된
세종매일   2017-07-03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60억 인구를 태운 거대한 우주선인 지구는 태양을 한 바퀴 도는데 시속 10만 7천㎞로 1년이나 걸린다고 한다.또한 달은 지구 한 바퀴를 도는데 28일이 걸린다고 한다. 그리고 태양은 은하계를 한 바퀴 도는데 2억년이 걸린다고 한다.이 외에도 많은 별
세종매일   2017-06-08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우리 인간이 살아가면서 자연에 비유되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보고 경험하게 된다.그 한 예로써 꽃이 필 때는 곱고 예쁘게 보이지만 질 때는 떨어질 줄 모르고 빛이 바래도록 가지에 매달려 떨어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다해 흔들리는 것을 볼 때면 측은하기도 하
세종매일   2017-05-12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일출봉에 해 뜨거든 날 불러주오 / 월출봉에 달뜨거든 날 불러주오 / 기다려도 기다려도 님 오지 않고 / 빨래 소리 물레 소리에 눈물 흘렸네.이 노래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으로 사료되나 작사자가 누구인지 아는 사람은 드물 것 같다.이 가곡은
세종매일   2017-04-14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한 마을에 도인(道人)이 살고 있었다.그는 오로지 자기 보다는 마을 사람들을 위해서 살다시피 했으니 마을 사람들로 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을 만 했었다.그는 마을 사람끼리 분열과 분쟁이 있을 때는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원만하게 해결해주는 역할을
세종매일   2017-03-31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4년 동안 그리고도 미완성인 채로 끝났다는 모나리자. 모나리자가 단번에 걸작으로 손꼽힐 수 있었던 것은 입술 끝에 서린 신비로운 미소 때문이며 이는 500년동안 수수께끼에 쌓인 미소다.초상화의 주인공은 피렌체의 귀족인 프란체스코 델
세종매일   2017-02-27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이대로는 안 된다. 지금은 그 어느 시대보다도 국가관이 절실히 요구되는 때이다.동방의 나라! 동방의 예의지국! 전 세계가 존경하고 부러워하는 가장 위대한 민족이기에 정도 많고 한도 많은 것 아닌가! 또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는 많은 영웅이 구국 운동
세종매일   2017-02-10
[오피니언] [기고] 전 세종시의회 강용수 부의장
그녀는 1412년 프랑스 동부의 동래미라는 작은 마을에서 가난한 농부의 딸로 태어났다. 배운 것 없이 부모의 양떼를 몰고 다니며 성장한 소녀가 겨우 19살 때 종교 재판정에 선다.거기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마녀라는 판결을 받은 그녀는 이단. 배교자(背敎
세종매일   2017-01-23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인생은 항상 어디로 갈 것인가? 어떻게 갈 것인가? 를 고뇌(苦惱)하며 살아가고 있다.그래서 리더(Leader)의 역할이 필요하고 중요하다.리더(Leader)란 전체를 이끌어가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며 즉, 진정으로 원하는 세계를 만들어 가는 사람이 리
세종매일   2017-01-12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때, 그 때는 정치적으로 로마가 세계를 지배할 때다. 로마는 오로지 힘의 논리로 통치했다. 힘이 곧 정의였다. 힘으로 정복하여 힘으로 노예를 삼아 힘으로 그들의 주인이 되었다.사상은 헬레니즘(hellenism)이다. 헬라철학의
세종매일   2016-12-30
[오피니언] 세종시 한국토지공사 현장속에 암매장된 ‘수십만권의 일기장’
며칠전 세종시 한국토지공사(LH) 현장에서 실랑이가 벌어졌다.“심수동(沈洙東) 공적비를 왜 파괴하느냐?”식탁만한 크기의 콘크리트 구조물을 파괴하려고 하는 공사 현장 사람들과 이것을 지켜려고 포크레인에 몸을 던진 사람이 있었다.세종시 금남면 금병로 67
세종매일   2016-12-23
[오피니언] [기고] 전 경기도교육청 조춘호 장학관
2010년 교장으로 퇴직 후 (사)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사랑의 일기쓰기 지도위원으로 위촉을 받았다. 그 후 매년 사랑의 일기 공모 작품 심사를 했다.심사 때마다 솔직하고 아름다운 인간성이 보이는 일기는 내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조부모와 부모를 경
세종매일   2016-12-19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이스라엘은 1948년 5월 14일 독립을 선언하지만 주변에 있는 이집트, 요르단, 이라크, 시리아, 레바논 등 아랍연합군이 그 다음날 이스라엘을 공격하여 제1차 중동전쟁이 발발(勃發)했는데 절체절명의 불리한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지원을 받으며 승
세종매일   2016-12-16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진주의 논개를 기억하는 사람은 많아도 평양의 계월향을 아는 사람은 극히 적을 것이다.1592년 4월 14일 조선을 침략한 일본의 20만 대군은 그날로 부산을 함락하고 불과 보름 만에 조선의 수도 한양마저 점령했다.평양성의 백성들은 며칠 후면 들이닥칠
세종매일   2016-12-01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중국 최초로 여황제의 자리에 올라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렀던 철의 여인 측천무후는 원래 당나라의 두 번째 황제인 태종의 궁녀출신이라고 한다.측천무후의 원래 이름은 무조인데, 그녀는 분명히 당 태종 이세민의 후궁으로 궁에 들어왔으며, 미색이 아주 뛰어
세종매일   2016-11-18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사람의 가청범위인 20~20,000㎐(헤르츠)를 벗어난 2만㎐이상의 음파는 사람의 귀로는 들을 수 없다.분명 소리이면서도 사람의 귀로는 느낄 수 없는 소리인 것이다.그러나 동물 중에는 이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종류들이 많은데 인간의 가청곡선 아래에 있
세종매일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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