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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인생은 항상 어디로 갈 것인가? 어떻게 갈 것인가? 를 고뇌(苦惱)하며 살아가고 있다.그래서 리더(Leader)의 역할이 필요하고 중요하다.리더(Leader)란 전체를 이끌어가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며 즉, 진정으로 원하는 세계를 만들어 가는 사람이 리
세종매일   2017-01-12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때, 그 때는 정치적으로 로마가 세계를 지배할 때다. 로마는 오로지 힘의 논리로 통치했다. 힘이 곧 정의였다. 힘으로 정복하여 힘으로 노예를 삼아 힘으로 그들의 주인이 되었다.사상은 헬레니즘(hellenism)이다. 헬라철학의
세종매일   2016-12-30
[오피니언] 세종시 한국토지공사 현장속에 암매장된 ‘수십만권의 일기장’
며칠전 세종시 한국토지공사(LH) 현장에서 실랑이가 벌어졌다.“심수동(沈洙東) 공적비를 왜 파괴하느냐?”식탁만한 크기의 콘크리트 구조물을 파괴하려고 하는 공사 현장 사람들과 이것을 지켜려고 포크레인에 몸을 던진 사람이 있었다.세종시 금남면 금병로 67
세종매일   2016-12-23
[오피니언] [기고] 전 경기도교육청 조춘호 장학관
2010년 교장으로 퇴직 후 (사)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사랑의 일기쓰기 지도위원으로 위촉을 받았다. 그 후 매년 사랑의 일기 공모 작품 심사를 했다.심사 때마다 솔직하고 아름다운 인간성이 보이는 일기는 내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조부모와 부모를 경
세종매일   2016-12-19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이스라엘은 1948년 5월 14일 독립을 선언하지만 주변에 있는 이집트, 요르단, 이라크, 시리아, 레바논 등 아랍연합군이 그 다음날 이스라엘을 공격하여 제1차 중동전쟁이 발발(勃發)했는데 절체절명의 불리한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지원을 받으며 승
세종매일   2016-12-16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진주의 논개를 기억하는 사람은 많아도 평양의 계월향을 아는 사람은 극히 적을 것이다.1592년 4월 14일 조선을 침략한 일본의 20만 대군은 그날로 부산을 함락하고 불과 보름 만에 조선의 수도 한양마저 점령했다.평양성의 백성들은 며칠 후면 들이닥칠
세종매일   2016-12-01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중국 최초로 여황제의 자리에 올라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렀던 철의 여인 측천무후는 원래 당나라의 두 번째 황제인 태종의 궁녀출신이라고 한다.측천무후의 원래 이름은 무조인데, 그녀는 분명히 당 태종 이세민의 후궁으로 궁에 들어왔으며, 미색이 아주 뛰어
세종매일   2016-11-18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사람의 가청범위인 20~20,000㎐(헤르츠)를 벗어난 2만㎐이상의 음파는 사람의 귀로는 들을 수 없다.분명 소리이면서도 사람의 귀로는 느낄 수 없는 소리인 것이다.그러나 동물 중에는 이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종류들이 많은데 인간의 가청곡선 아래에 있
세종매일   2016-10-27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이성계(李成桂)는 역성지변(易姓之變)을 일으켜 고려조를 무너트리고 조선(朝鮮)을 개국하였다.그 당시 나라의 형편은 매우 어지럽고 민심은 흉흉하였다고 전하여진다. 이성계는 무엇보다도 가장 시급한 것이 민심을 바로 잡는 것이었을 것이다.그리하여 생각해낸
세종매일   2016-10-17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진시황이 죽기 전에 자신의 환관인 조고에게 자신의 죽음을 아들 부소에게 알리고 부소로 하여금 장례를 치르도록 하고 부소를 황제가 되도록 하라고 명령했다. 그런데 조고는 진시황제가 죽고 난 후에야 부소에게 알리고, 황제의 자리에는 진시황제의 후궁의 아들
세종매일   2016-10-17
[오피니언] ‘세종시’ 오명(汚名)으로 남을 ‘기록문화’ 말살 사건
세종시에는 ‘사랑의 일기 연수원’이 있다.사랑의 일기 연수원에는 25년간 모아온 120만명의 기록물이 있다. 이 기록물은 초·중·고교생들의 꿈과 희망이 쓰여져 있는 일기장이다. 현재 이 ‘사랑의 일기 연수원’은 옛 금석초등학교(현, 세종시 금남면 금병
세종매일   2016-10-10
[오피니언] [기고] 강용수 전 세종시의회 부의장
세계 역사 속의 수많은 개혁 중에 대표격 개혁을 언급한다면 아무래도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일 것이다. 이 개혁은 1517년 10월 31일 95개 조항으로 카톨릭 교회의 부정과 부패를 바텐베르크 성당 정문에 개시함으로서 시작되었다.마틴 루터의 종교개혁이
세종매일   2016-07-27
[오피니언] [기고] 조관식 정치학 박사
본인이 25년 전부터 주장해 오던 개헌을 통한 권력 구조 개편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정세균 국회의장께서 의장 취임 후 일성으로 개헌을 화두로 꺼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는 많은 정치인들과 국민들 역시 이에 동조 하고 있다.따라서 제10차 개
세종매일   2016-07-21
[오피니언] 의료폐기물 집하장 설치 반대 투쟁을 마치며
지난 5월 20일경 한통의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신고자 : 000인데요 우리 마을에 의료 폐기물이 들어온다는데 도와주세요!시민기자 : 알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만나서 얘기 하시죠! 이렇게 제보전화 한 통으로 시작
세종매일   2016-07-01
[오피니언] [특별기고] 세종시는 노무현입니까?
지난 5월 21일 오후 7시에 호수공원에서 중앙공원 원안 사수 시민 촛불시위를 한다기에 시민의 소리를 의장으로서 들어보기 위해서 호수공원을 가 보았다.노란색의 수 없이 걸려있는 현수막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호수공원 입구의 양측에는 노란색갈의
김윤수 기자   2016-06-14
[오피니언] 읽으면 등골이 서늘해지는 소설!!
아버지들의 죄. 영어 원제목은 “The sins of the fathers” 중학교 2학년 영어 단어 수준으로 모르는 단어가 없다. 여기서 중요한 단어는 ‘sin’이란 단어다.일반적으로 ‘죄’를 영문 단어로 표현할 때 주 ‘crime’나 ‘offens
송승화 기자   2016-01-20
[오피니언] “정신이 나태해져 바로 잡고 싶다” 그렇다면… ‘산둥소용소’
별 10개도 전혀 아깝지 않은 책이며, 아무 이유 없이 무조건 읽어야 되는 책이다.책을 읽은 후 이렇게 꾸역꾸역 주절주절 쓰는 이유는 책 한 권을 읽고 난 후, 책에 대한 감정을 느낀 그대로 감정이 사라지기 전 폭풍같이 써서 그때 감정을 훗날에도 느끼
송승화 기자   2016-01-15
[오피니언] 앵무새 죽이기. 2016년의 앵무새는 누굴까?
책 띠지에 ‘감히 성경에 비교되는 위대한 책’이라고 뻔뻔하게 인쇄되어 있다.성경이라는 위대한 고유 대명사를 이용 책을 팔려는 ‘의도적 마케팅’이기 때문에 이런 식의 표현 좋지 않다.그러나, 감히 성경과 비교만 될 뿐이지 좋은 책은 좋은 책이다.책 한
송승화 기자   2016-01-12
[오피니언] 하드보일 소설의 진수…로스 맥도널드 ‘소름’
추리소설을 읽을 때 드는 몇 가지 생각이 있는데, 적어보면 첫째, 작가가 독자를 농락하듯 한번 잡으면 책을 놓지 못하게 하는 부류가 있다.작가가 만들어 둔 계획대로 독자가 움직이는 전형적 ‘독자 농락(籠絡) 스타일’이 있으며 이런 작품을 접하면 한 달
송승화 기자   2016-01-07
[오피니언] "국민의 행복한 노후준비, 국민연금공단이 함께 합니다"
올해 6월 22일 제정된 ‘노후준비 지원법’은 6개월 후가 되는 지난 23일 시행됐다. 제정법은 국민의 노후준비 지원 방안을 정부 주도하에 장기적으로 모색하고, 체계적인 맞춤형 노후준비서비스를 제공해 개인이 스스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
세종매일   20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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