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세종시 > 종합
세종시민체육관, 화단·화분 관리 ‘엉망’시민이 찾는 대표 체육시설의 환경 미화 작업 필요
세종매일  |  ygnews@empa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10  13:49:0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세종시민체육관내 고사된 나무와 담배꽁초가 버려져 있는 등 관리가 안된 화단으로 시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세종시민체육관의 화단과 화분에 심어진 꽃·나무에 대한 지속적인 환경 미화작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코로나19로 주춤하고 있지만 시민체육관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대표적인 체육시설로, 각종 체육시설 뿐만 아니라 환경 관리도 그만큼 중요하다.

그럼에도 지난달 16일경 한 시민이 찍은 사진에는 뜨거운 날씨에도 화분에 대한 관리가 없는 듯 말라 죽거나 빈 화분에 담배꽁초만 보여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한 시민은 “더운 날씨에 관리가 어렵겠지만 한 두 개도 대다수가 화분이 이렇다는 것은 문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매번 새롭게 꽃과 나무를 심어도 이렇게 관리가 부실하면 얼마 지나지 않아 죽게돼 돈만 낭비하는 꼴”이라며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세종매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장안로 70, 4층(수정웨딩타운)  |  대표전화 : 044) 867-6676~7  |  팩스 : 044) 862-0030
등록번호 : 세종, 가00007   |  발행인 : 주식회사 세종매일 이종은  |  편집인 : 이종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평선
Copyright © 2022 세종매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