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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판넬 선도기업 ㈜ 감성PL ‘임명수 대표’‘희망과 긍정의 아이콘’ …다양한 판넬로 건축물에 감성을 입혀
황인몽 기자  |  him25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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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2.11  10: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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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감성PL 임명수 대표

㈜감성PL 임명수 대표(52)는 세종에서 태어나 세종의 발전을 모두 지켜 본 세종의 산 증인이다. 

어려서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부동산, 특히 토지에 대한 메리트를 느끼며 꿈을 키워왔다. 초기에 직장을 다니다 토지를 통한 수익으로 자금을 마련해 사업에 도전해 실패의 고비도 여러 번 넘겼다고 한다.  

이런 도전 끝에 외장판넬 선도기업인 감성PL은 2014년 설립됐다.  
열정적인 도전정신으로 고객과 동료 섬김, 신뢰를 바탕으로 한 정직을 사훈으로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임명수 대표는 판넬의 전문 기술자와 외장 판넬 분야의 오랜 경험과 기술개발 품질 향상을 위해 연구를 거듭해 왔다.

건축외벽 판넬사업을 시스템화하고 생산과 제작 분야로 확장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시공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런 결과로 세종시 나래유치원, 오일뱅크, 고운고, 감성초, 종촌초 등 많은 시공 실적을 쌓았다.

■‘건물 외벽에 다양한 판넬로 디자인 입혀’

임 대표는 다양한 방법으로 건물 외벽에 디자인을 입혀 새로운 건축으로 탄생시킨다.그는 판넬을 활용해 건축물에 새로운 감성을 입히는 작업을 한다.

판넬에는 AL복합판넬, 징크판넬, 고밀도 합성목재 페널, 테라코타판넬, AL시트판넬 등 다섯가지가 있다고 한다.

우선 AL복합판넬은 뒤틀림을 근본적으로 차단하며, Roll 공법으로 평활성이 용이하고 코어부의 물성이 탄성을 유지하고 있다. 단열성과 가벼움으로 운반 및 설치가 용이하다는 장점을 지녔다.   
   
징크판넬은 우수한 내구성, 유연성을 지니며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표면을 연출해 준다. 

세 번째는 고밀도 합성목재 패널이다.
제품을 수입에 의존하지 않고 고밀도 목재 패널을 국내에서 생산하고 있다. 
우수한 내구성, 내화학성으로 탈색, 변형을 방지하고 내습성, 내마모성, 색채감이 뛰어나 사용범위가 다양하다는 특징이다.  

네 번째는 테라코타판넬로, 디자인에 따라 메탈, 스틸 마감재 사용이 가능하며 동질의 테라코타제품으로 마감이 가능하다. 앵커공법으로 석재와 유사한 시공과 현장 시공이 가능해 맞춤 디자인이 용이하다.    

마지막으로 AL시트판넬이다.  알루미늄의 외장 소재로 가볍고 부식에 강하며 시공성이 뛰어나다. 

특히 100% 재활용이 가능한 환경친화적인 소재로 건물, 공장, 터미널, 지하철, 이정표, 교통신호 등 인테리어 용도로 사용 가능하다.  

   
 

■병마와 싸워 이겨내며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

열심히 일해 오다 최근에 희귀한 난치병이 생겼다. 그러나 이를 의사가 놀라울 정도로 거뜬히 이겨내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아침형 인간으로 오래도록 살아온 임 대표의 하루는 충실 그 자체이다.
 
병고를 겪은 후 다시 태어난 마음으로 남을 더 보살피는 큰 마음이 됐다. 늘 베품을 좋아하고 배려에 힘을 쏟는다. 

그는 계획한 목표를 이루고 최종적으로 하고 싶은 일은 무료 노인요양원을 설립해 사회에 봉사하는 일이다. 그의 어른을 공경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빛남을 본다. 

아름다운 사회에 빛을 더하고자 노력하는 임명수 대표의 앞날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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