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세종시 > 종합
세종시, 불법현수막 없는 청정지역 운영나성동 교차로·세종고속버스터미널 등 3곳…상시 단속·적발 시 무관용 원칙
신광철 기자  |  skc464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02  10:54:0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세종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1일부터 나성동 교차로, 어진동 성금교차로, 세종고속버스터미널 3곳을 ‘불법현수막 없는 청정지역’으로 지정하고 옥외광고 단속 시범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감동특별위원회 제1호 과제인 도로변 불법 현수막 정비 시행과제로, 무분별한 불법 현수막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고 명품도시 세종에 걸맞은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고자 추진된다.

이번에 지정된 청정지역에 대해서는 시와 불법광고물 정비용역 업체 및 옥외광고협회 회원 등이 매일 지속적인 암행 순찰을 실시하며, 주민 신고 시에도 즉각 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청정지역 내 불법 현수막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이 적용돼 게시 주체를 구분하지 않고 적발 즉시 철거 및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관내 지정게시대에 불법현수막 없는 청정지역 홍보 현수막을 부착하고 및 공공기관 공문 발송 및 방문 설명을 통해 불법현수막 없는 청정지역 시범사업을 알려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정채교 도시성장본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불법현수막 없는 쾌적하고 안전한 세종시를 만들 것”이라며 “불법현수막 없는 청정지역과 시범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신광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장안로 70, 4층(수정웨딩타운)  |  대표전화 : 044) 867-6676~7  |  팩스 : 044) 862-0030
등록번호 : 세종, 가00007   |  발행인 : 주식회사 세종매일 이종은  |  편집인 : 이종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평선
Copyright © 2020 세종매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