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포토뉴스
다섯번째 ‘세종축제’ 성대한 폐막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세종호수공원서 25만여명 몰려
이종화 기자  |  netcore@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0  13:25:3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연휴 끝자락에 펼쳐진 다섯번째 세종축제가 지난 9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함께 키워가는 세종의 꿈’이라는 주제로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린 이번 세종축제는 25만여명의 방문객이 몰리면서 성황을 이뤘다.

   
 

이번 축제 기간에는 호수공원 전역에 상설 공연장이 마련돼 지역예술인과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고, 동시에 다양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시민이 주인’이 되는 행사로 치러졌다.

또, 한글산업전을 ‘한글·창의 산업전’으로 확대 개편해 세종대왕의 창의정신을 표현하는 제품들을 전시, 체험하는 무대와 세종대왕의 업적을 느낄 수 있는 ‘2017 한글꽃 내리고’ 주제 공연이 펼쳐졌다.

   
 

기존의 어가행렬을 확대 개편한 ‘1446 시민퍼레이드’는 정부청사에서 호수공원까지 1.2km를 행진하며 장관을 이뤘고, 어르신 기네스 경연대회, 아내 업고 달리기, 천지인 놀이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세종푸드트럭 페스티벌은 전국에서 몰려든 50대의 푸드트럭이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축제는 이미 중부권을 대표하는 최고의 축제로 자리매김했지만 올해는‘행복도시 건설 10년, 세종시 출범 5년’이라는 의미가 더해져 더욱 뜻깊은 축제였다”며 “앞으로 중부권을 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축제기간에는 세종시티투어 차량이 축제코스를 운행하며 세종시의 문화, 관광 자원을 홍보하고, 관람객들의 편의를 제공했다.

   
 
   
   
 
이종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충현로 28, 대산빌딩 202호  |  대표전화 : 044) 867-6676~7  |  팩스 : 044) 862-0030
등록번호 : 세종, 가00007   |  발행인 : 주식회사 세종매일 이평선  |  편집인 : 이평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평선
Copyright © 2017 세종매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