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세종시 > 문화
독자의 시 - 가을날
이병금  |  webmaster@yg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4.08.17  00:00:0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누군가의 옷자락이 빨랫줄에 매달려 남은 햇살에 반짝이고 있을 때 깊이 모를 슬픔으로 몸 뒤척이고 있을 때 그 옷의 주인은 사람이 아니라 바람에게 잠시 빌려 입었음을 비로소 깨닫게 된다
이병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장안로 70, 4층(수정웨딩타운)  |  대표전화 : 044) 867-6676~7  |  팩스 : 044) 862-0030
등록번호 : 세종, 가00007   |  발행인 : 주식회사 세종매일 이종은  |  편집인 : 이종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평선
Copyright © 2021 세종매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