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세종시 > 지역소식
행정수도 부동산투기 492건 적발토지 불법증여. 빈집.조립식 건물 위장 전입
이동준기자  |  webmaster@yg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4.07.31  00:00:0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신행정수도 후보지에 부동산및 위장 전입등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건설교통부는 최근 국세청과 한국 토지공사, 지방자치단체 등과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신행정 수도 후보지에 대한 단속을 실시, 총428건의 투기혐의 사례를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유형별 투기혐의 사례는 위장전입 29건 불법증여 등 토지거래허가 위반338건 불법,무등록 중개행위 129건등이며 이중 일부는 위장전입도 하고 토지거래허가제도 위반한것으로 확인됐다. 건교부는 투기혐의자중 불법증여 사실이 구체적으로 입증되거나 불법증개행위등이 확인된 20건에 대해서는 검찰에 고발조치하고 나머지에 대해서는 검찰및 관게기관통보, 과태료 부과, 등록취소, 자격취소, 업무정지 등의 처분을 내렸다. 위장증여 등 토지거래허가제를 위반하면 사안의 경중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또는 토지가격의 30%에 해당하는 벌금형이나 최고 5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불법,무등록 중개행위를 하다가 적발되면 3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된다. 위장전입에 대해서는 주민등록 말소 처분이 내려진다. 한편 건교부는 최근 연기군 조치원읍 아파트 분양현장 등 연기,공주 주변에서 활동하던 ¨떴다방¨(이동식 중개업자) 200여명을 적발, 영업을 정지 시켰다. 건교부 관계자는 ¨신행정수도 후보지에서 부동산투기를 했다가는 큰코를 다친데도 투기꾼들은 여전이 몰려들고 있다¨면서 ¨투기근절을 위해 합동단속을 상시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물론 연기, 공주, 주변과 함께 에산, 당진, 홍성등 서해안지역에 대한 감시도 강화활 게획¨ 이라고 말했다.
이동준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장안로 70, 4층(수정웨딩타운)  |  대표전화 : 044) 867-6676~7  |  팩스 : 044) 862-0030
등록번호 : 세종, 가00007   |  발행인 : 주식회사 세종매일 이종은  |  편집인 : 이종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평선
Copyright © 2021 세종매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