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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20회 조치원 복숭아 축제 ‘개막’농촌테마공원 도도리파크 개장식 및 다양한 행사 펼쳐
이종화 기자  |  netcor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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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7.30  11: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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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리파크 주 건물을 배경으로 설치돼 있는 상징물 앞을 한 아이가 지나가고 있다.

제20회 조치원복숭아축제’가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세종 조치원읍 도도리파크 일원(세종문화예술회관 )를 개최되고 있다. 

조치원복숭아축제는 114년 전통의 재배기술을 가진 명품 조치원복숭아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세종시 대표 축제다. 

특히 세종시의 주요 특산물인 복숭아와 배를 주제로 한 농촌 테마공원 도도리파크가 지난 2020년 9월 공사에 착공해 이날(29일) 개장식을 가져 관심을 모았다. 

도도리파크는 도도리 체험관 및 공방, 도도리 광장, 배·복숭아 체험(분양) 싱싱장터 매장, 소규모 놀이 시설 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도도리파크를 농촌체험관광 플랫폼으로 활용해 체험 관광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복숭아 및 배 체험존 등은 조성한지 얼마되지 않아 실질적인 활용은 내년이나 가능할 전망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도리파크 개장식이 진행되고 있다.
   
   
▲최민호 시장이 도도리파크 건물내 마련된 조치원 복숭아 품평회에서 선택한 복숭아에 스티커를 붙히고 있다.
   
   
   
▲뜨거운 날씨에도 아이들과 각종 부스의 참가자들은 미소로 조치원복숭아축제에 참여하고 있다.
   
   
   
▲유환준 세종시의회 초대 의장(사진 왼쪽 두번째)이 조치원복숭아 축제 개막식에서 복숭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상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20회 조치원복숭아 축제 개막식에서 내빈들이 복숭아 나무에 물을 주자 복숭아가 자라는 세러머니가 진행되고 있다.
   
   
▲ 농촌 테마공원 도도리파크 주건물 전경.
   
▲날이 어두워지며 하나 둘 도도리 파크 건물 조명이 켜지며 신흥지를 비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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