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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M&M INVEST 정성재 대표 “투자는 일확천금 아닌 철저한 기술 분석과 계산으로”“개미투자자 한계극복 지원…기본본석에 기술분석 더해져야”
이종화 기자  |  netcor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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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03  17: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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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 INVEST 정성재 대표.

■M&M INVEST를 소개하면.

우리는 2015년 주식·부동산 분야의 자산운용 전문인력이 모여 팀을 구성했다. 

자본의 흐름이 가장 빠르고 유동성이 뛰어난 증권시장과 재테크의 꽃이라 불리는 부동산시장에서 수익을 창출해 자본을 운용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지금의 기업의 형태를 이뤘다.

   
▲정성재 대표와 직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전문가로서 우리나라 증권시장이 지닌 문제점과 그 해결방안은.

현재 증권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여의도는 개인투자자에겐 너무나 높은 진입 장벽이다.

많은 기업들이 투자자에게 명확한 투자수익을 제시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출처가 불분명하고 판단이 어려운 정보들을 고액에 판매하는 모습도 빈번히 보이고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사업 수익구조가 체계적이지 않은 비상장기업들에 대해 상장을 앞두고 투자시 꿈같은 수익을 제시하더라도 그 실현 가능성은 매우 낮다.

그래서 우리는 위험성이 비교적 높은 개인투자의 형태보다는 기업이 책임을 짊어지는 위탁이란 과정을 통해 투명하고 손에 잡히는 철처한 계산을 통해 꾸준한 자본증식을 목표로 투자하길 권장하고 있다.

   
 

■우리나라 증권 시장 규모와 개인투자자에 대한 생각은.

2020년 증권시장 하루평균 거래대금은 20조원으로 이 시장의 90%를 개미들이 차지하고 있다.

안타깝지만 많은 투자자들은 특정 정보에 의존한 채, 여러 세력들에게 휘말리며 ‘일확천금’이라는 헛된 희망에 노출돼 있다.

이들의 리스크를 최소화할 전문가가 필요하다.  

■M&M INVEST가 가진 차별화 전략은 무엇인가.

보통의 개미투자자는 ‘기본분석’을 항상 중요시한다.

여기서 말하는 기본분석이란, 재무제표를 통한 특정 기업의 자본과 부채비율, 영업이익과 현금보유량 등을 파악해 흔히 저항대를 형성하는 주가 하락에도 하락세를 버텨낼 수 있는지 또한 반등의 여력이 있는지를 가늠하고 예상한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된다. 기본분석만으론 추상적인 예상을 하게 된다는 점으로 이것이 곧 개미투자자의 현실이자 한계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이 기본분석에 ‘기술분석’을 더한다.

기술분석을 통해 분석한 차트는 자본의 동향과 기업, 외국인, 세력, 개인의 투자심리를 반영해 계산된 값이 된다.

이 차트에서 수많은 보조지표의 조합을 통하거나, 기업의 기술 알고리즘을 통해 정확히 계산된 심리와 의도, 평단가 또는 목표가를 알아낼 수 있다.

판단하기 어려운 정보들도 차트와 기술을 통해 호재와 악재를 구분한다.

특히 기본분석과 달리 예상이 아닌, 철저하게 계산된 값이기에 언론매체와 불특정 다수의 근거 없는 허위정보에 현혹되지 않고 의존하지 않으며 명확한 판단을 통해 손실 발생을 최소화하고 있다.

   

■정성재 대표는
▲현 M&M INVEST 대표이사 ▲현 투자자산운용사 ▲현 종합자산관리사 ▲전 프라임에셋 본부 재무설계 팀장 ▲정보고 비즈니스마케팅과 전공 ▲한양대 경제학과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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