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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을 후보 인터뷰] 정원희 후보기호3번 민생당
이종화 기자  |  netcor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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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08  10: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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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희 후보.

“사익을 배척하고 공익을 추구하는 정치인, 약속을 지키는 정치인 될 것”

■4.15 총선 출마 소감은.

문재인 정부의 정의와 평등, 공평의 가치는 땅에 떨어졌고 경제는 바닥을 탈출할 기미조차 보이지 않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민주당 당 대표는 총선 후에 토지공개념, 동일 임금제를 실시하겠다고 공언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이뤄낸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입니까?

이들은 모든 토지를 ‘국유화’하겠다는 겁니다.

지위고하 직책 등의 여부를 떠나 모든 직장인의 급여도 동일하게 하겠다는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토지공개념, 동일 임금제는 공산주의의 기본 통치수단입니다.

다시 말해 이 정권은 총선이 끝나면 공산주의를 하겠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크게 보면 이번 총선을 자유 민주주의자와 공산주의자들과 대결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려 지켜온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입니까?

저는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자유 민주주의’를 꼭 지켜낼 것입니다.

이번 총선에 출마하여 세종시민과 함께 국민과 함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기회를 얻게 되어 정말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할 수 있도록 이 정원희에게 힘을 실어 주십시오.

■선거구 내 주요 현안은.

세종은 매우 불균형적인 도시인 반면 농촌 지역과 도시 밀집 지역이 상존하는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이상적인 도시입니다.

그러나 현 집권세력은 행복 도시(동 지역)만 집중투자를 해 동지역과 읍면지역의 격차는 뉴욕과 아프리카의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격차를 해소하고 세종의 자족 기능을 확보하겠습니다.

조치원 군용비행장을 타지로 이전하고 그 부지에 국회 세종의사당을 건립하겠습니다. 조치원역을 KTX역으로 만들고 충북선 고속철도(KTX)를 조치원역까지 연장하면 향후 보령선과 연결돼 십(十) 자축 철도망이 구축됩니다.

운주산 타워랜드파크를 조성하여 전의 거점 10만 도시를 건설하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충북이 서해안과, 서울과 남해안까지 연결돼 문화 경제 물류 관광 교육 등 많은 분야에서 세종과 충남·북이 서로 상생하여 동반성장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는 것입니다.

세종시청을 고운, 아름, 연기 경계 부근으로 이전해 주민 편익을 도모하고 북구청을 조치원에 유치하여 조치원 시장경제를 활성화시키겠습니다.

세종(연동, 연서)에 최첨단 4차 산업인 노인·장애인을 위한 세계적인 재활 로봇산업단지를 조성하여 대덕 연구단지와 오송의 의료과학단지를 연결하는 세계 최첨단 과학비즈니스벨트를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연서면 고복저수지 둘레에 레일바이크를 건설하여 세종의 관광중심지로 만들어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겠습니다. 

조치원에 고려대학교 부속병원을 유치하여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대학 문화거리로 조성하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세종 북부권의 자족 기능은 완비됩니다.

■선거 주요 공약(중앙선관위 후보 공약)

△행정수도 완성 100만 세종 건설 △조치원역을 KTX역으로 신설·확장, 북구청조치원 유치 △수도권 전철 세종시 유치 △충북선 KTX 조치원역까지 연장 △농업인 장애인 기본소득제 실시 △조치원 군용비행장 타지 이전 및 해당 부지에 국회 세종의사당 유치 △세종시청을 제1생활권(고운, 아름) 부근 이전 △현 세종시청에 청와대 직속위원회, 국무총리실 직속위원회, 여가부 등 유치 △운주산  타워랜드파크 조성 △서울대학교 세종시 유치 최선, 시립대 또는 법인대학교 설립 고려

■임기 중 최 우선적으로 실현하고자 하는 것 ‘하나’를 꼽는다면

시장경제 발전과 세종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접근성이 중요합니다. 그런 의미해서 ‘조치원역’을 ‘KTX역’으로 확장 또는 신설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습니다.

■시민에게 어떤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싶나.
 
저는 행동하는 지식인, 시민과 생사고락을 함께하는 정치인입니다.

한 번 한 약속은 꼭 지키는 그런 사람입니다.

경쟁이 치열한 국회의원 선거 운동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세종시민의 건강을 위하여 세종시 구석구석을 누비며 코로나 19의 방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고난의 현장에는 항상 정원희가 있습니다.

경주지진, 고성산불, 청주 미호천 수해, 장군면 파리 때 방재, 코로나 19등 시민과 소통하며 고난의 현장에는 항상 정원희가 있습니다.

사익을 배척하고 공익을 추구하는 정치인, 약속을 지키는 정치인, 세종을 발전시킨 정치인, 국가의 버팀목이 된 정치인으로 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시민에게 한 말씀.

시민 여러분! 정말 힘든 시기입니다. 빨리 코로나 19가 퇴치되면 좋겠습니다.

저는 조치원역을 KTX역으로 만들어 십자(十)형 철도망을 구축하고 이전된 조치원 군용비행장에 세종 국회의사당을 유치하고 세종시청을 고운동, 아름동 부근으로 이전하여 주민의 편익을 도모하겠습니다.

또한 서울대학교도 세종에 유치해 조치원 20만 도심, 전의 거점 10만 도시 등 100만 세종을 건설하여 자급도시를 완성하겠습니다.

세종시민 여러분 저 정원희를 선택하여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약력
△1956년 세종시 출생 △한양대 대학원 졸업  △(전)세종시미래교육정책연구소장 △(전)청주대 조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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