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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지협, 2019년 충청을 빛낸 인물을 만나다‘제11회 2019 풀뿌리자치대상 자랑스런 충청인상’ 거행…종합대상 박범계 국회의원상
이종화 기자  |  netcor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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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2  11: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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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풀뿌리자치대상 수상자 및 내빈들

‘제11회 풀뿌리자치대상 자랑스런 충청인상’ 종합대상에 박범계 국회의원(대전 서구을)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충청지역신문협회(회장 이평선. 이하 충지협)은 지난달 29일 메종드블루 세종시 웨딩컨벤션에서 ‘제11회 2019 풀뿌리자치대상 자랑스런 충청인상’ 시상식을 거행했다.

   
▲풀뿌리자치대상 수상자들이 시상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풀뿌리자치대상 충청인상은 충지협이 정치, 사회, 경제, 교육, 문화 등 분야별로 올 한해 충청지역을 빛낸 인물을 선정해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공로를 널리 알리는데 시상의 목적이 있다.

   
   
▲세종시 조상호 정무부시장(사진 좌측 첫번째)이 2019 풀뿌리자치대상 시상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은 세종시 조상호 정무부시장을 비롯해 수상자들과 가족, 동료 등 200여명의 축하속에 종합대상 박범계 국회의원, 행정대상 박정현 부여군수·장종태 대전서구청장 등을 비롯해 광역의회 의원 대상, 기초의회 의원 대상, 특별상(교육, 행정, 치안, 사회 단체 등) 7개 부문에서 총 32명이 수상했다.

세종시에서는 차성호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강영희 세종시 동세종농협 조합장, 노충호 ㈜정스카이 대표가 수상했다.

   
▲충지협 이평선 회장이 ‘제11회 2019 풀뿌리자치대상 자랑스런 충청인상’ 시상식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이평선 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지역신문 탄생 31주년을 기념하고 각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 충청인을 선정해 시상식을 갖게 돼 무한한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여러분과 같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이들이 있어 풀뿌리자치시대가 튼튼한 뿌리를 내리고 알찬 열매를 맺는 것”이라며 “우리의 손으로 앞으로 지방자치시대를 더욱 발전시켜 다수의 주민이 행복하고 삶을 이룩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우리 충지협은 대전·세종·충남 지역발전과 완벽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각 분야별 활동을 홍보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여러분과 함께 하는 언론으로 거듭날 것을 약속한다”고 대회사에 갈음했다.

   
▲박범계 의원(자료출처 박범계 의원 홈페이지 대전·세종·호남향우회연합회 제4대 회장 취임식 사진)
   
▲박범계 국회의원을 대신해 보좌관이 수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또한 박범계 국회의원은 국회일정으로 대리수상한 가운데 수상 소감을 전해왔다.

박 의원은 “‘풀뿌리자치대상’은 완전한 지방분권을 촉구하고 그 과정에서 충청지역을 빛낸 인물에게 주는 상으로 이런 점에서 ‘풀뿌리자치대상’의 최고 으뜸상 수상은 내게 매우 뜻깊은 상”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자치분권은 문재인 정부의 국정목표 중 하나인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실현을 위한 3대 국정전략 중 첫 번째 위치에 있다”며 “이는 정부 출범 당시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정치행정분과위원장으로서 작게 나마 일조한 부분이기 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자치분권’의 가시적인 성과로, 국가사무의 지방일괄이양 등을 명시한 지방이양일괄법 제정안이 국회 제출되고, 자치경찰제 도입을 위한 경찰법 개정안을 마련할 것”이라며 “특히 31년만에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된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또한 “충청지역 국회의원으로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을 포함해 완전한 자치분권의 실현을 위한 법안들이 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충청의 발전을 모색하는 일 또한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역설했다.

   
▲장종태 대전서구청장이 행정종합대상 수상 후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가 미소를 지으며 행정종합대상 수상을 위해 무대로 입장하고 있다.

한편 제11회 2019 풀뿌리자치대상은 ▲대상 박범계 국회의원(대전 서구을) ▲행정종합대상 박정현 부여군수, 장종태 대전서구청장 ▲의정발전대상(광역의회 의원) 김연 충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천안7), 오광영 대전시의회 의원(유성2), 이계양 충남도의회 의원(비례대표, 당진), 이종화 충남도의회 부의장, 차성호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이 수상했다.

또한 ▲의정발전대상(기초의회 의원) 김만중 논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노승천 홍성군의회 의원, 박상우 부여군의회 의원, 신경철 태안군의회 의원, 안기전 금산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이나영 대전시 동구의회 의장, 이상표 공주시의회 행복복지위원장, 이종운 공주시의회 의원 ▲지역발전부문 특별상 신현무 계룡시 엑스포조직위 행사지원부장, 이동진 논산시 언론홍보팀장, 이항재 홍성군 가정행복과장, 정경옥 논산시 희망복지지원팀장, 조관행 공주시 관광과장, 조한각 태안군 안면읍장이 수상했다

   
▲강영희 동세종농협 조합장(사진 우측)이 특별상 수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노충호 (주)정스카이대표(사진 가운데)가 특별상 수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종시의회 차성호 의원을 대신해 의회 관계자(사진 우측)가 대리 수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어 ▲산업·경제·환경부문 특별상 강영희 세종시 동세종농협 조합장, 김동응 글로벌피앤에프 대표, 김정진 충남환경운동연합 탈석탄위원장, 김지훈 충남공익활동지원센터 센터장, 노충호 ㈜정스카이 대표, 최우평 태안군 산림조합 조합장 ▲교육·문화부문 특별상 신민호 논산 연무여자중학교 교장, 이운복 안디무지크필하모니오케스트라 지휘자, 이인숙 제과기능장 준명장 올레뜨 대표 등 총 32명이 풀뿌리자치대상 충청인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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