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세종시 > 종합
세종시, 4대 불법주정차 신고 2,900여 건제도 강화 시행 한 달여간 하루 평균 70건 이상
이종화 기자  |  netcore@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1  16:09:5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 시민신고제가 시행 한 달여 만에 세종시 내에서만 2,900여 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세종시(시장 이춘희)는 지난 5월 14일부터 지난달 25일까지 불법주정차 시민신고가 생활불편신고 앱 1,627건, 안전신문고 1,350건 접수됐다고 1일 밝혔다.

하루 평균 70건 이상에 해당하는 수치로, 4대 불법주청자 금지구역 시민신고제가 강화 시행되기 이전인 지난 3월 하루 평균 26건에 비해 대폭 증가한 것이다.

이는 지난 5월 14일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불법주정차 시민신고제도가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신고 사진 간격을 기존 5분에서 1분으로 단축함에 따라 신고가 급증한 것으로 분석된다.

시민 신고에 따른 과태료 부과 건은 신도시 1,546건, 읍·면 325건으로, 상가 및 인구가 밀집된 지역을 중심으로 신고가 많았다.

시는 접수된 불법주정차 신고가 횡단보도 교차로에 집중돼 향후 신도심 횡단보도 구역에 대해 불법주정차 단속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두희 교통과장은 “시민 모두의 안전을 위해 4대주정차 금지구역뿐만 아니라 인도, 어린이보호구역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단속을 추진할 것”이라며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이 근절되도록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종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충현로 28, 대산빌딩 202호  |  대표전화 : 044) 867-6676~7  |  팩스 : 044) 862-0030
등록번호 : 세종, 가00007   |  발행인 : 주식회사 세종매일 이평선  |  편집인 : 이평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평선
Copyright © 2019 세종매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