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세종시 > 정치
임영학 후보, 지역 민심 탐방 ‘동분서주’세종시 제8선거구 출마…“시민 목소리 무겁게 듣고 있다”
이종화 기자  |  netcore@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01  18:01:2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본격적인 선거 운동이 지난달 31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후보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제8선거구(도담동)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임영학 후보는 지역 곳곳을 돌며 시민들과 악수하고 때론 벤치에 앉아 여러 대화를 나누며 시민 목소리를 듣는데 열중이다.

임영학 후보는 “다른 후보도 그렇지만 많이 힘들고 지치기도 한다. 하지만 지역 목소리를 대변하고 시민의 권익을 지키는 일이 쉽지 않은 것이 당연하다”고 말했다.

임 후보는 “시의원이라는 책무만큼 어깨가 무겁다. 시민들의 목소리를 무겁게 듣고 있다”고 덧붙였다.

세종시 8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노종용 후보, 무소속 윤희경 후보가 출마해 삼파전으로 진행되는데 신도시 특성상 여당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이에 대해 “시민들에게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뽑아달라고 말한다. 정당을 떠나 지역에서 봉사하고 시민들을 대변할 수 있는 일꾼이 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임영학 후보는 지지역발전 및 주민을 위한 선거공약으로 ▲등하굣길 안전지킴이 예산 확보 ▲도담동 주민 의료비 혜택 및 의료서비스 지원 방안 마련 ▲구청 조기 착공 노력 ▲방축천 테마 공원 조성 ▲도담동내 우체국 건립 ▲기숙형 독서실 조성 등을 제시했다.

[관련기사]

이종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폭력전과
폭력전과? 뭐로요? 왜 고1 지나자 마자 중퇴하셨어요?
도담동은 연기군이 아닌데요.
임후보님! 위의질문 대답해 주세요.

(2018-06-02 23:29:23)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충현로 28, 대산빌딩 202호  |  대표전화 : 044) 867-6676~7  |  팩스 : 044) 862-0030
등록번호 : 세종, 가00007   |  발행인 : 주식회사 세종매일 이평선  |  편집인 : 이평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평선
Copyright © 2018 세종매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