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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 축구공으로 세상을 바꾼다’제1회 UN-HABITAT YOUTH CUP 2016 ‘출발’
이종화 기자  |  netcor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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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04  11: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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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아프리카 풋살장 100호 건립을 위한‘제1회 UN-HABITAT YOUTH CUP 2016 ’예선전이 오는 5일 고려대 세종캠퍼스에서 펼쳐진다.

한국 청소년들이 아시아·아프리카 풋살장 100호 건립을 위해 첫 걸음을 내딛었다.
UN의 유일한 청년 기구 유엔 해비타트 유스가 지난달 24일 세계UN의 날 기념해 제1회 유엔 해비타드 유스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22일 경기대학교에서 열린 경기 지역 예선을 시작으로 서울(연세대), 인천(인천대), 강원(강원대), 충청(고려대 세종캠퍼스), 전라(호남대), 경상(창원대), 부산(동아대)에서 총 288개팀이 참가해 경기를 펼친다.

오는 19일에는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대운동장에서 토너먼트를 거쳐 초대 챔피언이 탄생한다.
또한 연예인 축구경기, 캐논슛대회, 위닝 11대회 등이 펼쳐지고 부대행사로  플리마켓, 연예인 애장품 바자회도 예정돼 있다.

세종시에서도 충청지역 예선이 오는 5일 고려대 세종캠퍼스에 진행된다.
이와 관련 고려대 세종캠퍼스 국제스포츠학부에 재학중인 김성은 학생은 “세종시에서도 경기가 펼쳐지는 만큼 시민들이 찾아 축구 경기도 즐기고 아시아·아프리카 지역의 풋살장 건립에도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국제스포츠학부 여자축구부에서 진행하는 리프팅 시합 행사도 진행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주최측은 이번 대회의 수익금과 후원금으로 요르단 자타리 난민캠프에 제1호 풋살장을 만들고 향후 전세계에 100호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내년에도 2017년 제2회 및 제3회 (봄·가을) ‘UN-HABITAT YOUTH CUP’ 개최해 청년들에 의한 지속가능한 스포츠 문화의 실현을 지향한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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