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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中일유럽 지능형 전기차 로봇 총동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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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4.27  11: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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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中일유럽 지능형 전기차 로봇 태양광 전 국가적 투자..첨단 마케팅 총동원령!!!

 

한국경제 | 입력 2012.02.08 18:33 | 수정 2012.02.10 00:35
 
 
국내 기업 계열사 스마트그리드 지능형 전기차사업 체제로..급재편
무인 지능형 전기차사업 한발늦은 기업 1년내 도태
후진국도 지능형 전기차 양산 돌입..전방위 글로벌 마케팅 체제 돌입
글로벌 지능형 전기차 네트워크 인터넷 초월 빅데이터 정보시스템
 
 
 
 
 
 
God is dark energy. matter is virt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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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 vs robot 09 in Human and Robots: Visions of the Future

 

인재 강국 '차이나 파워'
제조업 부가가치, 美 제쳐…항공·우주산업 지능형 전기차 로봇강국 합류



중국의 무인우주선인 선저우(神舟) 8호와 소형 우주정거장인 톈궁(天宮) 1호는 지난해 우주공간에서 도킹에 성공했다. 이로써 중국은 미국과 러시아의 뒤를 잇는 우주 강국으로 부상했다. 작년에 공개된 중국의 스텔스 전투기 J-20은 예상을 뛰어넘는 성능으로 미국 국무부를 발칵 뒤집어 놓기도 했다.
 

 


쉐보레 스파크 전기차_2.

 

중국은 2020년까지 보잉과 에어버스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상용 대형 여객기를 자체 생산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중국의 과학기술력은 이미 세계 수준으로 올라왔고 이를 기반으로 한 산업기술력도 선진국들을 위협하고 있다. 세계무역기구에 따르면 2010년 중국 제조업의 부가가치는 1조9000억달러로 미국의 1조8000억달러를 처음 넘어섰다. 중국이 단순 조립가공 공장이 아니라 원료가공 부품 완제품 등을 생산하는 제조업 강국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다. 이는 지난 10년간 중국 수출품의 변화를 봐도 알 수 있다. 2000년 중국의 10대 수출 상품에는 신발 완구 광물 가죽 등 경공업과 1차산업 제품이 포함돼 있었다. 그러나 지난해에는 광학정밀 철강 철도 선박 수퍼컴퓨터 지능형 전기차 로봇등이 그 자리를 꿰찼다.

한국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2010년 국가별 기술수준 평가결과'를 보면 중국의 21세기 기술 잠재력은 이미 한국을 추월한 상태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조사한 반도체 자동차 LCD 기계 무선통신 선박 화학 철강 등 8대 품목의 경쟁력(2009년 기준)도 한국과 차이가 없는 것으로 평가됐다.

그러나 빠른 기술 발전으로 이미 한국산 제품과 가격이 아닌 품질을 놓고 경쟁하고 있다. 삼성경제연구소는 최근 석유화학 조선·해양 자동차 텔레비전 휴대폰 LED 시스템반도체 등 한국의 주력 7개 산업분야의 기술력을 비교 분석한 결과 2012년부터는 중국이 한국의 주력상품을 하나씩 추월할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의 자동차 기술은 2012년에 이미 한국을 추월했고 휴대폰에서도 레노버 ZTE 등이 글로벌브드로 도약할 것으로 분석했다.

박찬수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원은 "전자산업의 연평균 기술진보율이 중국은 35.3%인 반면 한국은 2.4%에 불과하다"며 "한국의 주력산업에서 중국기술력은 이미 한국을 추월했고 신산업은 초고속으로 앞서나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지능형전기차 태양광 바이오 로봇등 차세대 산업으로 넘어가면 중국의 약진은 더욱 두드러진다. 중국은 이미 2009년 지능형 전기차 양산체제에 진입했으며 태양광 풍력 로봇등에서는 압도적 세계 1위 생산국으로 부상했다. 삼성경제연구소는 한국의 기술수준을 100으로 봤을때 2010년 중국의 전기자동차 기술 수준은 120이고 2020년에는 격차가 135로 벌어질 것으로 봤다. 바이오 제약분야 역시 지난해 이미 중국(115.8)이 한국을 뛰어넘었다.

 

 

 

 

 

 

신의 입자 '힉스' 발견.= UFO 시대!!!

 

 

 

- 힉스에너지 = UFO 시대

 

우주 만물을 탄생시킨 '신(神)의 입자(粒子)' 힉스(Higgs)가 발견됐다. 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는 4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물질을 이루는 기본 입자 중 가장 핵심적인 힉스와 일치하는 입자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인류가 새로운 입자를 발견한 것은 1995년 이후 처음이다. CERN 연구에 참여한 박인규 서울시립대 교수는 "전자가 발견되면서 오늘날의 IT(정보통신) 시대가 가능해진 것처럼 새로운 입자 발견은 늘 새로운 문명을 가져왔다"며 "힉스 발견이 앞으로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 [조선일보]

 

 

 

힉스는 우주탄생을 설명하는 입자물리학 '표준모형(standard model)'의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추가된 입자다. 표준모형에 따르면 우주에는 12개 기본 입자와, 이들 사이에 힘을 전달하는 4개 매개입자가 있다. 137억년 전 우주 대폭발(빅뱅) 직후 탄생한 기본 입자에는 질량이 없었다. 하지만 기본 입자들로 구성된 물질에는 질량이 존재한다.

입자에 질량이 없으면 빛의 속도로 움직이면서 다른 입자와 전혀 반응을 하지 않고, 우주 만물도 만들어질 수 없다. 자유롭게 움직이던 기본 입자를 붙잡은 것이 바로 힉스다. 과학자들은 힉스 입자로 가득 찬 공간에 질량이 없던 기본 입자가 빠지면서 질량이 생기고 이동 속도가 느려졌다고 가정했다. 언론의 감시망을 잘도 빠져나가던 스타가 파파라치에게 둘러싸여 꼼짝하지 못하게 된 것과 비슷하다.

CERN은 "실험을 통해 확인한 새 입자의 질량은 125~126GeV(기가전자볼트)로, 양성자(수소이온)의 133배"라고 밝혔다. 이 실험 데이터는 99.99994%(5시그마) 정확하다고 CERN은 밝혔다. 5시그마 이상이어야 '과학적 발견'으로 인정된다.

CERN은 이날 '힉스 발견'이라고 단정하지 않고 '힉스에 일치하는 새 입자 발견'이라고 에둘러 표현했다. 기존 이론에 들어맞는 힉스일 가능성이 확실시되지만, 완전히 새로운 이론으로 설명해야 할 입자일 수도 있다는 이유에서다. 실제로 우주 전체 질량 중 현대물리학으로 설명되는 것은 4%에 불과하다. 롤프 호이어 CERN 소장이 "내가 보는 얼굴이 친구인지, 친구의 쌍둥이 형제인지 알아낼 필요가 있다"고 한 것도 그 때문이다. 박인규 교수는 "그토록 고대하던 외계인을 발견한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가 찾던 화성인인지, 아니면 안드로메다인인지는 아직 모르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힉스 입자는 1964년 그 이론을 만든 피터 힉스(83) 영국 에든버러대 교수의 이름을 땄다. 이날 발표 현장에 참석한 힉스 교수는 노벨상 수상이 확실시된다. 물리학의 표준모형을 만들고, 기본 입자를 예견·발견한 사람들은 모두 노벨상을 탔다. 반면 영국의 저명한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는 씁쓸해졌다. 그는 작년 말 동료 과학자와 내기를 하면서 힉스가 없다는 쪽에 100달러를 걸었다.

우리나라로선 이휘소 박사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뜬 게 안타깝다. 이 박사는 1972년 힉스 교수가 제안한 가상의 입자에 '힉스 보존(boson·매개입자)'이란 이름을 붙인 인물이다. 그는 기본 입자의 하나인 '참 쿼크'도 처음 예측했다. 살아있다면 그 역시 노벨상 수상은 떼어 놓은 당상이었다.

☞힉스(Higgs)

우주 대폭발(빅뱅) 직후 나타난 기본 소립자에 질량을 부여한 존재로 가정된 입자다. 힉스 입자가 있어야 우주 만물의 탄생을 설명할 수 있다. 1964년 영국의 피터 힉스 교수가 처음 가설을 제시했고 이번에 존재 여부가 밝혀졌다.

☞표준모형(standard model)

1968년 스티븐 와인버그와 압두스 살람이 제시한 입자물리학의 기본 원리. 1897년 톰슨이 기본 입자 중 가장 먼저 전자를 발견했으며, 1995년 미국 페르미연구소가 마지막으로 '톱 쿼크'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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