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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우체통
이동준기자  |  webmaster@yg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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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4.08.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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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군 동면 내판리 19-11번지 에위치한 내판우체국은 3층 건물로 직원들은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며 변화하고 있다. 2004년 5월 17일 부로 내판 우체국 국장 오순옥(42세)씨가 부임한후 경영 혁신을 통해 전문적인 업무와 서비스등 새로운 변화를 시도 하고 있다. 직원은 오순옥 국장 사무장,사무주임,사무보조,집배원 3명 등 7명이 업무를 보고있다. 오순옥 국장은 평소에 어려운 이웃에게 선행을 베풀며 사랑을 나누워주는 사랑의 전도사이다. ¨어려운 사람들을 보면 왠지 마음이 아파요 ¨라며 눈시울이붉어졌다. 오국장을 아는 이들은 저마다 칭찬했다. 또 오국장은 늘 밝은 웃음으로 주민들과 직원들을 대하며 우체국을 찾는 주민들에게도 친절하고 신속하게 업무를 볼수있게 도와주고 있다. 동면의 지역의특성은 농,공 복합영농 지역으로 복숭아, 참외,쌀이며 응암농공단지및 삼성전기(주) 24개업체가 가동중에 있으며 종사원 수는 약 3260명이다. 입지여건은 연기군의 동쪽끝에 위치하고 남으로 금강을 사이에 두고 부용면 금호리와 북쪽으로미호천을 사이에두고 강외면 서평리와 접하고 서면의 봉암리와 동면은 충청남도 동쪽끝에 위치하고 동면은 남.북.서의 3면이 강과 내로 둘러쌓여 있으며 591번 지방도및 경부선 철도가 관통하는 교통의 요충지다. 오국장의 경영전략은 고객중심의 경영이다. 고객에 대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며 고객만족경영을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고객중심의 경영전략이다. 또 우편 매출 실적향상 방안에대해 지속적인 우편 매출 실적 증대를 위하여 지역독화 상품 발굴에 최선을 다하며 지역 농공단지의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체게적인 고객D/B관리로 평생고객확보이다. 금융사업에는 전자금융(인터넷뱅킹)활성화시키고 보험사업내실화 추진및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최초 모집자 책임 관리제를 실시등 체계적이고 철저한 평생고객화라는 방안이다. 신바람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토론문화 활성화 및 화목한 직장 분위기로 직원간 화합 단결을 위한 분기에 1회정도 등산대회를 실시한다.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위한 책임직 필수 확인사항 철저한 이행과 지속적인 업무능력 향상을 통하여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한 전산 일일 검사의 확인철저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있다. 신행정수도 확정에 따른 내판우체국 전 직원은 미래에 대비할수 있는 업무를 준비하며 활기찬 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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