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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의 최고봉. 그 이름 “조치원 복숭아”
김용갑기자  |  webmaster@yg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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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4.08.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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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특산물인 복숭아의 뛰어난 맛과 향을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하여 소비촉진을 전개한 복숭아 축제에서 먹음직수러운 복숭아의 자태를 뽐내 장관을 이뤘다. 관내 28개 작목반을 대표하는 복숭아 45점이 출품돼 당도, 색택, 크기, 과형, 균일도, 식미 등 엄격한 심사기준으로 심사하여 대상에는 박종원(금남면)씨가 출품한 홍백 복숭아가 차지, 금상 곽노을(조치원읍)씨, 은상 최낙동(서면), 김상복(전동면), 동상 강정기(조치원읍)씨 외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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