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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총선후 한달, 이해찬-유승민
지난 총선에서 우리지역 세종은 더민주당 김종인 대표가 컷오프한 이해찬 현 의원이 무소속 으로 출마해 8천이 넘는 큰 표차로 2위 새누리당 박종준 후보를 크게 앞서 당선되었다.늦었으나 당선을 축하하며 축하하는 진심을 알기 바란다. 대한민국 정부청사가 들
세종매일   2016-05-17
[칼럼] 북한노동당대회
북한이 36년 만에 열리는 당 대회를 6일 오전 개막해 4~5일 일정으로 진행될 것라는 보도는 무슨 일이 일정조차 고무줄인가 싶어 참으로 속내를 알지 못할 집단이라는 생각을 다시하게 된다만 일단은 이제 끝났다고 보아도 되겠다.1945년 노동당을 창건한
세종매일   2016-05-10
[칼럼] 5월을 노래하자
콧노래가 절로 나오던 시절은 나이가 들면서 사라져 지금의 기성세대는 세파에 찌들어 반은 우울증 초기증상에 가깝다고 보이는데도 푸르른 계절 5월이 왔다.기성세대가 청소년기였던 그시절.. 문득 회상하는 그때의 5월의 소풀 뜯기기는 어린이들이 소 고삐를 잡
세종매일   2016-05-10
[칼럼] 감탄고토(甘呑苦吐)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건 생리현상이기 때문에 맛이 좀 쓰더라도 그냥 삼키라고는 못할 일이다. 이렇게 당연한 걸 인격에 대입하여 저 사람은 자기에게 이득이 없으면 바로 걷어차고 떠날 사람이라 사귈만한 사람이 못 된다 하는 것이 인간관계다. 사람을
세종매일   2016-05-10
[칼럼] 대통령과 국장들의 만남
박근혜 대통령은 26일 언론사 보도국장과 편집국장들을 청와대로 불러 4.13총선으로 나타난 민심을 듣고, 또 그들에게 무언가 민의반영에 유익한 협조를 구하는 등 총선 후 민생 챙기기와 소통행보를 보였다.우리는 보통 대통령의 민생행보라면 시장에나 가서
세종매일   2016-05-10
[칼럼] 대통령을 만나는 언론인들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취임 3년이 지나 두 번째로 언론사 보도국장과 편집국장들을 청와대로 불러 4.13총선으로 나타난 민심을 듣고, 또 그들에게 무언가 민의반영에 유익한 협조를 구하는 등 총선 후 민생 챙기기에 들어간다고 보여 성원을 보낸다.우리는 보
세종매일   2016-05-10
[칼럼] 힘들 좀 아껴 쓰시라
일본의 지진은 우리에게 강 건너 불인가 물인가? 더구나 에콰도르라는 나라에서 난 그 큰 지진은 당연 우리와 상관이 있을까 없을까? 지구가 펄펄 끓다 못해 터지고 있다. 이게 꼭 그러냐의 여부는 별개로 친다지만 성경은 이런 것을 일컬어 말세의 징조에서
세종매일   2016-05-10
[칼럼] 4.19와 콘트리트 지지
오늘이 4.19혁명 56주년이다. 대한민국 건국정신으로 3.1운동과 대등하게 헌법전문의 건국정신으로 자리 잡은 오늘을 맞아 우리 국민은 자는 것처럼 조용했지만 쥐도 새도 모르는 사이에 4.13을 통하여 현대판 선거 4.19혁명을 일으켰다. 이번 총선은
세종매일   2016-05-10
[칼럼] 낙선자들에게
승자와 패자의 희비교차는 말과 글로 어떻다 하기 어려워 당선의 기쁨보다 낙선의 쓰라린 고통이어라, 죽어본 사람만이 안다는 식으로 글재주 암만 좋아도 턱에도 못 미칠 것이다. 잔치판에서 미끄러져 울어야 하는 괴로움... 이에 이번 총선에서 낙선한 후보들
세종매일   2016-05-10
[칼럼] 당선될 세종 국회의원에게
사생결단하듯 연 14일 밤낮 없이 달려온 4.13총선의 날이 내일로 다가왔다. 지난 반년여에 걸친 제20대 국회의원 최종후보자로 당의 공천을 받기까지에는 예비후보시절부터 지난한 과정을 거쳐 이제 드디어 국민의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이다.우리 세종매일은
세종매일   2016-04-12
[칼럼] 공약 얘기 좀 해보자
총선 닷새 전 부재자투표일이다. 거리마다 로고송에 춤을 추듯 자기를 알리는 후보자들과 운동원들의 유희가 잔치판처럼 울려퍼지고, 귀하신 후보자님들의 명함이 그냥 길바닥에 밟히기도 하는 등 홍보도 과열되어 있다. 이미 또 세종의 각 가정에는 선거에 나선
세종매일   2016-04-12
[칼럼] 청명(淸明)을 노래하자
2/4분기에 접어들어 때는 청명이다. 오늘이 한식이고 식목일이기도 한 4월을 맞아 생각나는 게 뭐냐고 물으면 4월은 누가 뭐래도 이승만에 항거 독재정권을 무너뜨린 4.19혁명이라 할 것이다.그런데 4월이면 많은 사람들이 세월호를 떠올릴 것 같다. 현
세종매일   2016-04-12
[칼럼] 4.13총선과 세종
“돈? 돈 안주면 못한다? 난 돈에 별 관심이 없어. 돈 보다 중요한 가치는 많거든. 그러나 대개는 모르지. 돈 안 생기는 짓을 하면 바보고 무능력이고 세월을 썩히는 짓이라고들 하지. 그러나 그래도 나는 그들을 존중하지 않는 것은 아니야. 누구는 돈을
세종매일   2016-04-12
[칼럼] 김무성의 입장
옥새파동이란 끝난 이야기라 하겠으나 제목에는 김무성 이고 내용은 모든 사람들 인간의 심리이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자기의 입장이 있어서 입장이란 내가 서 있는 곳 이란 뜻이며 상대방이 서있는 입장과 다르거나 완전 반대라는 의미다.서쪽에서 바라보면 앞에서
세종매일   2016-04-12
[칼럼] 안으로만 굽는 팔
새누리 유승민과 더민주 김종인 대표의 진퇴문제로 심란하다지마는 사실 오늘은 우리 대한민국에 경사가 있는 날이다. 제헌국회 이후 제20대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을 맞아 후보자가 선관위에 후보를 등록신청 마치는 날이기 때문이다. 이런 날 우리는 떡하고 풍장
세종매일   2016-03-26
[칼럼] 공천과정을 보며
24일~25일 사이 총선에 나서는 국회의원후보자가 등록한다. 공천장을 쉽게 받은 사람도 있을 것이나 피를 말린 사람도 있을 것인데 선거를 치르려면 끝날 때까지 이보다 열 배는 더 힘들 것이라고 보여 미리 격려의 뜻을 전한다.이번 정당의 제20대 국회의
세종매일   2016-03-26
[칼럼] 이세돌-알파고
지난 주는 한국이 큰 소용돌이에 휘말린 주간이었다. 아니다, 이건 지구촌이 거대한 돌풍에 휘감긴 격이었다. 이세돌과 알파고간 인간 대 인공지능의 바둑대결 5국은 단순 바둑판이 아니라 거대한 청백전을 넘어서는 인간의 몸부림 한 판과도 같았던 날들이었다.
세종매일   2016-03-17
[칼럼] 총선을 앞두고
이번 20대 총선. 한마디로 공천에서부터 별 기대할 게 없다는 낙담부터 말하게 된다. 경제를 살릴 20대? 정치개혁의 20대국회? 싸우지 않을 20대국회? 어느 것 무엇하나도 새로워 질 기대가 보이지 않는다. 여전히 당리당략에 여야 대치로 국정은 더
세종매일   2016-03-17
[칼럼] 나잇값
나잇값 하라는 말이 있다.그러나 얼굴 값 이라거나 박사 값을 하라는 말은 않는다. 하물며 국회의원들을 향해 밥`값을 하느니 못하느니 하는 식으로 세비 값을 못하는 국회라고 한다면 생산직이나 관리직을 막론하고 받는 월급에도 모자란다는 얘기와 같다. 미안
세종매일   2016-03-11
[칼럼] 유엔 대북제재 결의를 보며
어제부터 한미연합 키리졸브 독수리작전이 시작된 가운데, 2월 7일 미사일발사 도발을 저지른 북한을 향한 유엔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안도 나왔다. 이는 4차 핵실험에 대응해 나온 새로운 제재 결의안 2270호로서, 북한의 핵실험이 유엔 안보리 결의 1718
세종매일   201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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